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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이아토닉 크로매틱 하모니카 설명
작성자 palm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08-12-05 16:51:40
  • 추천 24 추천하기
  • 조회수 8499

하모니카 종류에 관해 궁금한 점들이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있네요.^^

출처< llo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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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토닉과 크로메틱 중 하나를 고른다면,

 

초보자라면 크로메틱을 고르는게 좋을듯 싶네요.

 

 

다이아토닉

 

다이아토닉은 낮은라, 낮은파, 높은시가 없습니다.

 

특히 낮은라가 없다는 건 초보자들에겐 큰 어려움을 줍니다. 보통 애절한 하모니카 곡이 많이 있는데

 

낮은라는 애절한 곡일 수록 사용빈도가 많습니다. 즉 우수에 어린 하모니카 곡을 좋아하시는 분이

 

낮은라가 없는 다이아토닉을 접하게 되는 순간, 밴딩이 뭔지도 모르는 초보분들은 대략 난감함에

 

부딧치고, 다이아토닉 하모니카를 포기하게 됩니다. (대략 맨아래 예를 든 이런 스타일 하모니카 연주를

 

원하시는분 다이아토닉은 재고해봐야 합니다. 조용히 불러야 하는데 밴딩으로 낮은라를 만든다고 해도

 

곡의 발란스상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보통 하모니카 독주로 이런곡을 많은분이 좋아하시는데,, 난감

 

하지만 충분한 연습으로 극복 가능하며, 실제로 다이아토닉으로 이런곡을 밴딩낮은라로 부드럽게 부시는

 

분도 봤습니다. 연습많이 하신듯. 손재주 있으신분은 고민하다 2번홀 낮은솔을 사포로 갈아서 낮은라

 

를 만든 분도 있습니다. 저도 미니다이아토닉 하모니카(호너퍽)은 밴딩이 너무 작아서 어려운 관계로

 

사로포 낮은 솔을 갈아서 낮은라까지 올렸습니다. ㅡㅡ)

 

밴딩으로 낮은라를 만들면 된다고 하지만, 보통 낮은라의 빈도가 많은 곡은 밴딩을 익힌다고

 

하더라도 힘듭니다. 밴딩으로 낼수 있는게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조용한 곡을 연주시 밴딩을 사용하면

 

그 음만 특히 힘이 들어가게 되므로 발란스가 맞지 않습니다. 보통 블루스 음악은 여러홀을 같이

 

불며 크게 부는 특징이 있는데 다른 조용한 곡은 그렇게 불지 않기 때문에 밴딩을 이용해서

 

낮은라 음을 만들어 불게 되면 음량의 발란스가 깨지기 쉽습니다.

 

밴딩기술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하기란 상당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도 미 도 미 솔 도 미 솔 도

시 레 파 라 시 레 파 라

 

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 10홀 20리드 20음을 갖고 있는 것이 다이아토닉 하모니카 입니다.

 

없는 낮은라는 시를 밴딩으로 나추고 낮은파는 솔을 밴딩으로 낮춰 불어야 합니다.

 

여기서 잠깐 하모니카 고를때

 

H(홀=구멍) R(리드=울림판) 개념을 좀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 하모니카 고를때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자기가 원하는 하모니카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이아토닉은 10홀 20리드로 되어 20음을 낼 수 있지만. 여기 겹치는 음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19음을

 

낼수 있습니다. 낮은 솔이 2번 들어 갔기 때문에 옥타브는 3옥타브지만 중간에 빠진음이 있기 때문에

 

10홀 20리드 19음 하모니카 입니다. 솔이 두번 들어간것은 3도화음법(구멍3개를 불어서 음을 내는 방법)시

 

화음을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즉 다이아토닉 하모니카는 처음부터 3도 화음법을 주로 쓴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만든 것이고, 3구멍을 동시에 분다는 것은 크게 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음하모니카와의 가장큰 차이점

 

은 서로 붙어 있는 구멍 3개를 불어서 3도 화음을 만든다는 것이고, 복음 하모니카(트레몰로)는

 

솔 레 도 파 미 라 파 솔 라 도 시 미 레 솔 파 도 라 미 시

 

이렇게 24(48)홀 48리드 24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도 3도 화음법시 5개의 구멍을 불어 줘야 합니다.

 

시와 레는 불더라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입김을 빨때 나는 리드라 불땐 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포크기타 치시는 분들들이 왜 다이아토닉을 쓰는지 이유가 나옵니다.

 

기타를 칠때 다이아토닉이 트레몰로에 비해서 더 적은 움직임으로 음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레몰로는 3옥타브+2음 (2음이 되는 이유는 보다시피 도미솔도미솔도미솔 이렇게 윗리드를 배열하다 보니

 

아래 리드의 순서가 틀어져서 이것을 보정하기 위해 2홀이 더 들어 갔습니다) 아마도 초창기 트레몰로 하모니카

 

위리드와 아래리드 사이에 칸막이가 없었던 걸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일반적인 트로몰로 하모니카는 24홀이 아

 

48홀이라고 해야 맞기 때문입니다. 이는 원래 칸막이가 없었거나 아니면 아래위홀이 하모니카 중간에서 서로 바

 

람이 통하게 떠져 있었다고 봅니다.

 

결론은 기타와 같이 연주를 하려면 트레몰로 보다 다이아토닉이 더 어울립니다.

 

 

 

 

크로매틱

 

독주시 다른 하모니카 보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반음을 낼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른 악기 기타와 동시에 연주시 이러한 장점은 전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기타와 연주시 레버를 누를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포크기타와 같이 연주하시는 분들 중

 

크로메틱하모니카를 쓰는 분은 없습니다. 다이아토닉 하모니카와 트레몰로 하모니카의 장점은

 

적은 호흡으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이며, 크로메틱은 고가의 크로메틱이 아닌이상 같은 호흡량으로

 

다이아토닉 만큼의 음량을 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크로메틱 하모니카의 구조에 있는데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홀,리드,음 을 앞서 설명했습니다.

 

크로메틱 하모니카를 고를때 크로메틱 하모니카가 다 똑같은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크게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http://www.miwhabiz.co.kr/

 

미화악기사에서 크로메틱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데 미화악기 홍보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크로메틱을 제조하기 때문에 참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크로메틱을 3가지를 팔고 있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48R(신형-동그란홀, 구형-네모난홀, 64R-동그란홀)

 

48R를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일단 2가지가 있는데 예전에 판매 되었던(아직도 판매되고 있음-네모난 12홀을

 

가진 구형과 동그란 12홀을 가진 신형이 있습니다.) 신형이 몇가지 개선된 점이 있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같습

 

니다. 하지만 22H라고 된 조금 저렴한 것이 있는데 이것은 구조가 다릅니다.

 

 

48알은 12홀 48리드 3*7+1=22(+반음부 22음=44음) 을 가지고 있습니다.

 

4홀이 한옥타브를 구성하는데 빨고 내쉬는 음을 마추기

 

위해 도가 2번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낮은도에서 높은도까지 즉 3옥타브 +1음이기 때문에 22음이 됩니다.

 

한홀에 4개의 리드가 들어가 있고 2개는 불때 2개는 빨때 소리가 납니다. 이 구조의 크로메틱은 레버를 누르면

 

상부리드가 전부 막히면서 하부리드가 전부 개방됩니다. 한홀에 4개의 리드를 넣어야 함으로 각각의 홀의

 

부피가 큽니다. 홀이 크다 보니 바람의 압력이 홀이 작은 하모니카 보다 약할수 밖에 없고 호흡이 어려운

 

이유중 하나가 됩니다.

 

하지만 반음 래버가 항상 위쪽을 막거나 아래쪽을 막고 있기 때문에 2개의 리드가 오픈 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의

 

크로메틱은 레버를 누르면 상부리드가 전부 막히면서 하부리드가 전부 개방됩니다.

 

2홀만 살펴 보면

              1번홀                  2번홀

| 도   레     (개방)  | 미   파    (개방)  |

| 도# 레#   (막힘)  | 미# 파#  (막힘)  |                   << 레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레버를 누르면 개방과 막힘이 서로 바꿔집니다.

 

이런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크로메틱 하모니카의 호흡이 힘들다는 말이 나옵니다.

 

즉 1번홀을 저 상태로 불면, 도리드가 떨면서 소리가 나는데 문제는 레리드는 소리는 나지 않으면서

 

그 리드사이로 바람이 센다는데 있습니다.(호흡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

 

즉 다이아토닉이나 트레몰로 같이 분바람이 전부 도리드에 전달이

 

되지 않고 일부가 레리드를 통해 나가면서 레리드의 방향때문에 소리는 나지 않지만 바람을 소모하게 됩니다.

 

이것을 보강하기 위해 도리드 위에 얇은 테이프나 막을 길게 잘라서 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즉 빨았을때 얇은 막이 도리드를 막아서 빨는 바람이 전부 레리드를 통해 들어 오게 하려는 수단입니다.

 

하지만 이 얇은 막때문에 반대로 불었을때 소량의 바람으로 도리드가 바로 열리지 않고 도리드가 반응하는

 

딜레이 비슷한 갭이 생기게 됩니다.

 

즉 48R 구조의 크로메틱은 1홀에 부는리드 빠는리드를 동시에 배열함으로 바람의 소모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48R 구조의 장점은 다이아토닉 하모니카에 익숙해져 있는 분이라면 적응하기 쉽다는 데 있습니다

 

이 크로메틱의 기본 구조는 다이아토닉에 반음을 낼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22H 크로메틱

 

22홀 크로메틱의 가장큰 장점은 48R에 비해 호흡이 쉽다는데 있습니다.

 

48R 하모니카는 12홀을 쓰지만 22H 하모니카는 22홀을 씁니다.

 

12홀-48리드-44음을 가진 48R과 22홀-22리드-44음 을 가진 22H는

 

기본적으로 낼수 있는 음의 수가 같습니다.

 

22H 의 구조는 48R과 달리 트레몰로 하모니카를 개조한 것과 같습니다.

 

트레몰로 하모니카의 상하반부 리드 전체를 온음과 반음을 교대로 배열하고 

 

레버로 지그제그로 막을 수 있게 배열한 것이 22H 크로메틱 입니다.

 

    1홀       2홀       3홀

|     |   레#  |  미     |

| 도#   |       |  미#   |      < 레버를 안눌렀을때

 

    1홀       2홀       3홀

|      |   레#  |  미     |

| 도#   |   레    | 미#   |      < 레버를 눌렀을때                  / 빨간색이 오픈

 

 

즉 이런식으로 배열이 되어 있기 때문에 48R과 달리 1홀을 부었을때 바람이 다 도리드에 전달됩니다.

 

그리고 48R에 비해 한홀의 크기가 작습니다. 48R은 한홀에 4개의 리드를 넣어야 하므로 홀내부의

 

공간이 넓습니다. 따라서 바람을 불었을때 공기의 압력이 줄어 듭니다. (내부공간이 크기 때문에)

 

22H는 이러한 바람의 낭비가 48R에 비해 덜 심합니다. 즉 적은양의 바람으로 리드를 울릴 수 있습니다.

 

크로메틱 하모니카 제작기술이 발전을 하긴 했지만, 아직 22H의 호흡이 48R보다는 더 편합니다.

 

고가의 48R를 써보진 못해서 고가의 악기는 이런문제가 다 해결됬는지는 모르겠지만, 미화악기사에서

 

만든것은 22H 크로메틱의 호흡이 더 편합니다.

 

평소 트레몰로 하모니카를 불었다면 22H 크로메틱은 그냥 불어집니다. 하지만 48R은 연습이 필요하고

 

반대로 다이아토닉을 불었다면 48R이 더 빨리 익숙해 집니다.

 

 

최근 추세는 48R 스타일 크로메틱이 더 유행 같지만, 이는 크로메틱, 다이아토닉 하모니카를 많이 쓰는 유럽의

 

제조사 호너의 영향같네요.

 

 

결론은 기타와 같이 연주를 생각하신다면 다이아토닉을 쓰는게 좋고,

 

크로메틱을 쓰신다면 48R 스타일과 22H 스타일중 자신과 맞는 악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하모니카 초보라면 22H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48R 과 22H는 48R이 리드 4개가 많기는 하지만, 음의 수에 있어서는 같습니다.

 

 

 

추천 솔로 하모니카 연주곡

 

last concert ost 입니다.

 

http://blog.naver.com/brain686/40040413739

 

 

 

계이름은 완전 정확한건 아니지만.

 


솔도레 미미미미미 미파미레도레

 

레미 파파파파파 파솔파미레미

 

도미파 솔솔솔솔솔 솔라솔파미라

 

파미레솔 미솔도라레 솔도미

 

미파솔라 시도라 라시라솔파(파#)솔 라시솔

 

솔파미라 솔도솔~~ 솔라솔파미라 솔도미레

 

솔도미레도레 솔도미 미솔레

 

솔도레 미미미미미 미파미레도레

 

레미 파파파파파 파솔파미레미

 

도미파 솔솔솔솔솔 솔라솔파미라

 

파미레미레도레 솔도미레도레

 

솔도미레도레 솔도미레도레 솔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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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숙영 2011-07-07 18:35: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름다운 선율을 들었던 때가 아주 오래전입니다
    옛 추억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경일 2011-10-18 17:55: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좋은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
  • 이경욱 2012-02-29 12:25: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하아모니카를배우는초보입니다,
  • 김종수 2012-09-23 00:20: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최영학 2015-07-02 07:18: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하모니카도 배우려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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